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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방지


자연을 음미하는 마음이 지속되기를





























































































































































































































































































만든지 2달도 더 된 도자들: 조그만 그릇3개/ 연필꽂이/ 저그/ :제 때 촬영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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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말려 건조시킨 상태도 좋아하여 방에 보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다 색이 존재하는 꽃도 이쁘지만 살짝 풀이 죽은 건조된 상태의 식물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즤 한동안 부들. 이라는 식물에 빠져살았는데 늪지대나 연못에 사는 핫도그 형태의 식물이다 방에 두면 건조 상태에 따라 배가 갈라져 씨앗을 품고 터지는데 그 모양이 너무 귀엽다 엄마와 아빠가 근처 호수에 운동 다녀오실 때 마다 가져다 주시는데 한아름 꽃병에 꽂아두어 단체로 배가 터지는 모양을 보고싶다 너무 귀여워 강아지처럼 포근해 보인당


촬영 할 때 어둠과 그림자,마른 식물과 부들의 씨앗들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니 안료를 섞지 않은 혼합토 그대로의 빛과 잘 어울리더라 식물과 도자가 재료적으로 잘 어울리기도 하구 말야

흙을 사랑하는 만큼 식물을 사랑하는 만큼 낭비하며 집착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기를 '천천히' 의 마음이 지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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