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나군과 옥상마켓으로
생각해보니 녹색광선에서 앉아서 마신적은 없는 것 같다
실크스크린으로 소소한 백을 만드시는 에토프
드로잉이 너무 귀엽고 청아해
날씨가 정말 좋았던 만우절/ 친하진 않지만 트친님의 아스파라거스도 사고
좋아하는 봄 날의 샷
날이 좋아 애플 파이도 사먹고
옥상마켓에 가면 트친님들을 많이 만나보게 되어 재밌다
물론 아는 척은 안하지만 (훗): 이게 또 이상한 재미

봄 날의 샷 2 번째. 그리고
봄엔 필름카메라를 찍어야 합니다 역시!
먹어보고 싶었지만 양갱을 좋아하지 않아 용기가 안났던 귀요미 set
저번에 갔을 땐 치치나 덕분에 오래 있었고 팔찌에 반지에 득템 왕창 했는데
이번엔 파이와 가방만 들고# 유유히 밖으로
필름 1롤이 더 남아있는데 하나 더 스캔하면 또 올려야지
봄엔 역시 야시카를 들고 밖으로
& 이 날 찍은 사진은 다 야시카로 찍었음


덧글
전 에토프의 링고 가방을 사왔다지요ㅎㅎ 저날 그리 복작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저는 오픈하자마자 가서 거의 네시 다 되서 나온거같아요 대체 뭘 하느라 그렇게 오래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시간이 훌훌 가더라구요^.~...
되게 멀게만 느껴지지만 건너건너 아는 사람인 홍대바닥인가요ㅎㅎ
ㅎㅎㅎ 가야지요! 그땐 운좋으면 정말 뵐 수 있겠네요ㅎㅎ